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지난 15일(월) 숲가꾸기ㆍ조림분야 설계ㆍ감리ㆍ시행자가 함께하는 동행(同幸)*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금년도부터 적용되는 품셈기준 등 제도개선 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2017년도 산림사업 성과 및 보완할 사항에 대해서 설계ㆍ시공ㆍ감리분야가 모두 모여 심도 있게 논의 했으며, 2018년도 산림사업 추진방향 및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 등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조림, 풀베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하면서 현장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이나 개선할 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함으로써 산림사업 현장이 보다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겠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 품질 높은 산림사업을 실행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행(同幸)의 의미는 ‘함께 행복하자!’라는 취지로 숲가꾸기ㆍ조림분야 사업자ㆍ근로자ㆍ발주처가 서로 소통과 협업하고자하는 마음을 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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