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1월11일(목) 14:0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적십자회비는 시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인도주의 활동기금으로 사용된다. 각종 재난구호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긴급지원 등 위기에 놓인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기금이다.
이날 인천광역시는 적십자 특별회비로 500만원을 적십자에 전달했다.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으로 분류되며 관련 법률에 따라 일부 세액공제 처리를 받는다. 현재 1월31일까지 집중모금운동이 진행중이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시의 재정 위기가 한창이던 2014년 7월레 취임해 인천시의 부채 13조원을 내핍으로 모두 청산해 시민의 부감을 덜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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