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1월 2일(화) 적십자 빵나눔터에서 직원 20여명이 함께 모여 2018년도 새해 시작을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시무식을 실시했다.
나눔과 봉사로 대표되는 적십자는 소외된 이웃에게 좀 더 다가가고 따뜻한 사회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직원 모두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참여했고 이날 제작한 소세지 빵 130개와 머핀 150개를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 계시는 사할린동포 어르신께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원동력은 봉사활동에 있다.”며 “적십자는시민분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된 시민분들을 찾아 지역사회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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