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애니메이션 ‘도서관은 살아있다’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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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애니메이션 ‘도서관은 살아있다’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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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공공도서관에 DVD(한글, 영어 자막 포함) 배포 -

- AR앱을 통해 사진촬영도 가능하여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 -

경기도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을 통해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 도서관여행 3탄 ‘도서관은 살아있다’를 배포한다.

배포하는 애니메이션은 1탄 ‘뿡뿡이와 함께하는 도서관여행’, 2탄 ‘상상이와 함께하는 도서관여행’에 이은 작품으로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도서관 정보활용, 도서관예절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해당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전국적으로 경기도가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으며 도내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공공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서 매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은 5~7세 아동이 주 타깃이었다면 이번 애니메이션은 7~9세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도록 총 3편을 제작했다.

내용면에서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도서관 자료들의 분류법, 검색법 등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도서관 교육 정보를 좀 더 전문적으로 구성했다.

한편, 애니메이션의 교육적 활용도 및 대상 연령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월21일 소화초등학교에서 시연회를 가져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기도내 공공도서관 250개관에서 DVD 형태로 만나볼 수 있고 경기도 독서포탈 북매직(www.BookMagic.kr)에서도 영상과 교육부자재(색칠공부) 등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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