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근 전 경기도부지사의 자유한국당 입당식이 27일 의정부컨벤션센터에서 홍문종의원과 주광덕 국회의원을 비롯, 박종철의정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당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전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행정부지사로 근무했으나 지금은 여러분과 뜻을 같이하는 동지로써 여러분 앞에 서게돼 감회가 새롭다“며”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의 기적을 이뤄낸 자랑스런 정당이며, 여러분은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산업화 민주화를 역사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비록 당이 어렵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적통파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자유한국당의 신입당원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위원장의 직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최선을 다하겠다, 실천하겠다, 변화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0월말 부지사퇴직을 퇴직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돌아왔다“며”저는 의정부에서 태어나 의정부공고를 졸업하고 가난한 집안형편으로 늦갂이 대학생이 되었고 이후 공직에 입문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였으며, 앞으로 은혜를 갚고 의정부시발전과 시민들의 삶의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년간의 공직을 통한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열심히 일할 각오가 돼 있으며, 더많이 뵙고 많은 말씀을 드겠으며, 늘 노력하는 김동근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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