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12월 22일(금) 인천적십자사 사옥 3층 접견실에서 인천원동초등학교(교장 김정문) 학생들은 포항지진으로 아파하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42,160원을 적십자에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손정희 사무처장은 “지진피해로 아파하는 이웃들을 돕는 것도 고마운데 어린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으는 교내 나눔활동이 이루어진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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