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12월 19일(화) 영흥면 13개리에 위치한 경로당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물품(경로당별 라면 1상자, 귤 1박스)을 전달했다.
지난3일 오전6시9분쯤 인천광역시 옹진군 진두항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낚시 어선 선창1호가 급유선 명진15호와 충돌,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여느때보다 영흥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지역봉사회에서 앞장서 나섰고 대한적십자사 영흥면봉사회(회장 이한숙)는 봉사회에서 모은 기금과 인천적십자사 지원을 받아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 영흥면봉사회 이한숙 회장은 “우리 봉사회 회원 모두는 영흥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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