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센터장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부평 기업인협의회(회장 백황기)외 9개 기업인협의회장이 참석하여 한해 추진된 애로사항에 대한 평가 및 교통 불편 애로와 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추가적인 건의사항을 수렴한 후 2018년 업무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2017년도 한해동안 건의된 기업 애로추진사항을 평가해보고 일회성으로 끝날 수 있는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2018년 업무추진계획을 기업인들의 입장에서 함께 논의함을 통해 평소 규제개선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해결하려는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정천용 센터장은 “관내 기업들의 애로를 적극 발굴하고 각종 인·허가 등 법령을 상담하여 기업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러한 간담회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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