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양정 희망하우스봉사단, 민․관 협력 간담회를 통한 내년 활동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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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양정 희망하우스봉사단, 민․관 협력 간담회를 통한 내년 활동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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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따뜻한 땀방울!

▲ 금곡양정 희망하우스봉사단, 민․관 협력 간담회를 통한 내년 활동계획 수립 ⓒ뉴스타운

남양주시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심우만), 금곡양정희망하우스봉사단(단장 우명섭), 양정동사무소 등 금곡양정 지역 민․관 기관 관련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사업 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다고 6일 밝혔다.

금곡양정희망하우스봉사단은 2017년 4월 발족 이후 혹한기와 혹서기를 대비하여 금곡‧양정동 저소득층의 주거 위험적 요소를 해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땀방울을 흘렸다. 2017년 4월부터 현재까지 총 14가구에 집수리 활동을 진행 하였다.

내년에는 월2회 주말을 이용하여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진행되며 올해보다 더 많은 대상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량도 늘릴 예정이다. 또한 2018년에는 활동에 편리한 단체복과 희망하우스 봉사단 사무실이 마련되어 봉사활동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예정이다.

▲ 금곡양정 희망하우스봉사단, 민․관 협력 간담회를 통한 내년 활동계획 수립 ⓒ뉴스타운

우명섭 금곡양정희망하우스봉사단장은 “행복의 시작은 자원봉사로부터 오는 것 같다. 앞으로도 단원들과 협력하여 우리 지역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심우만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발대식 이후 금곡‧양정지역 주거취약계층의 거주환경이 많이 개선되어 수혜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금곡양정희망하우스 봉사단원분들이 봉사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언제든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

금곡양정희망하우스 봉사단원들은 모두 본인의 생업에 열심히 하면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휴일을 기꺼이 반납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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