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18년 월곡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18년 월곡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평택시, ‘18년 월곡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가져 ⓒ뉴스타운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일 월곡동 384-1번지 등 371필지 236,226㎡에 대하여 18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선정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대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역을 첨단기술로 정확하게 조사·측량해 지적공부를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시는 주민설명회에서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방향,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비 부담 없이 토지의 경계확인 등 지적행정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받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생활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이 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가 형성돼야 하며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