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12월중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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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12월중 월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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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시장, Al예방에 적극대처하고, 테크노밸리 조성에 노력하고, 지방분권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주문

▲ ⓒ뉴스타운

이성호 양주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및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에 앞서 지난 지난달 13일 양주시 유치가 확정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의 추진구상과 계획 등의 전 직원 정보공유를 위한 정해업 도시발전과 도시전략팀장의 설명과 김남권 교통과장, 김미옥 주무관의 공무원헌장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는 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 김영권 이사에게 새마을사업 유공 대통령 포장을, 양주배 영농조합법인 이재국 대표에게 2017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에 따른 농촌진흥청장 상장을, 송복근씨에게 제24회 경기농어민대상을, 박민기씨에게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공모사업 대상 한국인력개발원장 상장을 전수했다.

이어, 성실납세유공, 지역경제 활성화 유공 감사패와 시정발전 유공 표창, 양주자이4단지 모범관리단지 1위 선정 표창, 감동365 유공 표창, 천일홍 사진공모전 입상자 상장 등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훈시에서 전국적으로 AI가 발생하고 있으나 철저한 사전 대비와 예방으로 현재까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AI가 종식될 때까지 비상근무 등 철저한 대응태세를 확립해 시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지난 11월 13일 양주시의 최대 현안이자 커다란 성과인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의 유치 확정은 22만 양주시민의 커다란 염원과 하나 된 노력의 결과라며 이제는 양주시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철저한 준비와 자세로 테크노밸리 조성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를 사회기반시설 구축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안전체험시설이 될 경기북부종합안전체험관을 비롯해 경기북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북부 장애인종합지원센터 등 많은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모든 사업이 마무리 되어 양주시가 진정한 경기북부의 본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지방분권 개헌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며 추진될 경우 중앙권한의 획기적 이양과 강력한 재정분권 등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며 철저한 대비를 통해 양주시가 지방분권시대 모범 지방정부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맡은 바 자리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소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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