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한가득’밑반찬 나누기 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한가득’밑반찬 나누기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한가득’밑반찬 나누기 행사 ⓒ뉴스타운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병옥)는 지난 24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 등 소외계층 5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눈 오는 이른 아침부터 소고기국, 수육, 굴 생채, 잡채 등 정성스런 반찬을 만들었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행사보다 수혜 가구를 늘려 총 50가구의 지산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런 밑반찬을 전달했다.

강병옥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반찬을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원율 지산동장은 “10월에 이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소외계층 이웃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산동 부녀회는 밑반찬 나눔 봉사뿐만 아니라 김장 담그기, 경로잔치 등 지역 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돕는 지역 나눔 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