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 22기 구리문화학교 수료식 및 발표회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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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 22기 구리문화학교 수료식 및 발표회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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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럼반(강사 조수성)의 이복영이 Tears와 잊을께를 연주했다. ⓒ뉴스타운
▲ 행사 참가자와 관객들. ⓒ뉴스타운
▲ 섹소폰반(강사 강현배) 연주자 6명이 안동역과 베사메무쵸, Amaziong grace를 연주했다. ⓒ뉴스타운
▲ 청중들이 공연자들에게 탄성과 박수갈채를 보냈다. ⓒ뉴스타운
▲ 예다미(단장 박혜선)의 한준희의 지휘로 합창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 예다미의 반주자 전수지가 피아느를 연주했다. ⓒ뉴스타운
▲ 견원 취타대(강사 여흥헌)가 고전음악을 선보였다. ⓒ뉴스타운
▲ 모듬난타(강사 배은정)반이 아리랑등을 연주와 율동을 선사했다. ⓒ뉴스타운
▲ 진도북춤반(강사 배정인)에서 풍년가(소고춤)을 뽐냈다. ⓒ뉴스타운
▲ 가야금반(강사 박계화)에서 중모리, 중중모리등을 연주했다. ⓒ뉴스타운
▲ 가야금반(강사 박계화)에서 김혜정외 14명이 매화타령을 연주하고 있다. ⓒ뉴스타운
▲ 판소리(강사 김형옥)에서 김남순과 정미정이 심청가의 한 대목을 열창했다. ⓒ뉴스타운
▲ 경기민요(강사 주현선)반의 윤성진외 11명이 서도놀량을 공연했다. ⓒ뉴스타운
▲ 풍물1반(강사 류승표) 오은경외 12명이 세가락 풍물놀이를 선사했다. ⓒ뉴스타운
▲ 우클렐레반(강사 이동석) 김미라, 소경자 최미순은 할아버지의 낡은시계 등을 연주했다. ⓒ뉴스타운
▲ 대금(강사 현보름)의 김진양 김찬석 박병열은 조각배와 태평가를 연주했다. ⓒ뉴스타운
▲ 사회자 구리문화원 사무국장 윤승민은 프로급의 사회로 찬사를 받았다. ⓒ뉴스타운
▲ 풍물반들이 마지막으로 희나리를 장식해 많은 박수갈채가 솟아졌다. ⓒ뉴스타운
▲ 풍물반의 희나리공연 장면.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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