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방문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방문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요 시설 현장 방문, 시설 점검 및 건의사항 청취

▲ ⓒ뉴스타운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호, 자유한국당)는 지난 15일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재활용센터 현대화사업 현장, 고천체육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및 물놀이시설, 청계산 영유아 생태공원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총 사업비 166억 원이 투입된 재활용센터 현대화사업은 지난 10월 10일부터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위원들은 시험운영 성능 결과를 보고받고 실제 폐기물 처리과정을 확인했다.

이어 고천체육공원 어린이 놀이시설과 물놀이 시설, 청계산 영유아 생태공원을 방문하여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안전시설 추가 확보’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을 질의하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요구했다.

김상호 위원장은“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주요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점검하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추진중인 사업들이 시민들의 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오는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에 걸쳐 행정 전반과 예산 집행 적정성 등에 대하여 종합적인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