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김영돈),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정재종)는 지난 10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경기북부지역 보건관리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보건관리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의 보건관리자로서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한 보건관리자의 직무와 역할을 정확히 알게 함으로써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했으며,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조용진 과장은「노동정책 방향과 보건관리자의 임무·역할」, 가천대학교 강성규 교수는「직업병에 대한 이해 및 보건관리자의 업무 방향」, 을지대 김숙영 교수는「근로자건강센터 역할과 활용방안」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정재종 지사장은 “사업장의 근로자 건강보호는 고용부 또는 공단 혼자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으며, 현장 최일선의 보건관리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말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관리자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사업장 작업환경개선과 근로자 건강보호 활동이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당부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