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도서관, 자서전 '나 그리고' 출판기념회 및 소설가 박범신 초청 강연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찰대학도서관, 자서전 '나 그리고' 출판기념회 및 소설가 박범신 초청 강연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강자들의 살아온 날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으로 묶어 '나 그리고'라는 자서전 출판

▲ 자서전 '나 그리고' 출판기념회 ⓒ뉴스타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한권의 책에 남긴 나의 삶”이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경찰대학도서관이 13일 자서전 출판기념회와 함께 소설가 박범신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경찰대학도서관(학장 치안정감 서범수)이 지난 6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한 수강자들의 살아온 날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으로 묶어 『나 그리고』라는 자서전을 출판했다.

서범수 경찰대학장은 “자서전이 나오기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지나온 날들을 서로 공유하고 아파하며 다독였을 수강생들의 힘겨움과 행복함이 느껴지며, 이 세상의 가장 소중한 기억들을 원고지에 담아낸 솔직하고 아름다운 글”이라고 축하했다.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저명한 소설가 박범신은 『작가의 가을』이라는 주제로 소설 속의 주인공들의 삶과 작가의 인생에 대하여 특강을 실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