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오는 10일부터 제 286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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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오는 10일부터 제 286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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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의원 5분발언, 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속히 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 ⓒ뉴스타운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금번 임시회에는 각종 조례안을 비롯해 2018년도 업무보고가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실시할 2018년도 업무보고는 ▲14일 기획행정실, 복지문화국 ▲15일 미디어정보담당관, 감사담당관, 경제교통국, 교육진흥원 ▲16일 시설관리공단, 도시주택국, 도시성장전략국 ▲17일 도시환경사업소,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2018년도 업무보고는 12월에 실시될 2018년도 예산 심의를 위한 전단계로 의원들은 차기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사업전반에 관련해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임시회 개회 후 ‘광석지구 개발사업 진행촉구’라는 제목으로 박경수의원의 5분발언이 실시됐다.

박경수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2004년 예정지구지정을 받아 2007년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이 승인되고, 2010년 협의보상을 대부분 완료하는 등 예정대로라며 2015년에 이미 준공이 되어 2만여명의 주민이 거주하여야 하나 현재 여러 가지 이유로 개발이 지연되면서 지역의 위험지역으로 변함은 물론 지역의 흉물로 변했다"고 말하고 "우리시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인 개발촉구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속히개발사업이 진행되어 야 한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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