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수련관, ‘제3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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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수련관, ‘제3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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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청소년동아리와 지역사회의 소통,교류,참여의 장 마련돼

▲ ⓒ뉴스타운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인 동아리활동을 활성화하고, 관내 청소년동아리와 지역사회의 소통․교류․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10월 28일(토) 시흥시 대야동 ABC행복학습타운에서 2017 제3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꿈, 바라는 대로”를 진행했다.

이날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열린 동아리축제는 248개 동아리 약 3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였으며 행사장을 방문한 관객 포함 1만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전국최대 동아리축제의 규모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행사장 안에는 오후 2시부터 청소년동아리들이 만든 체험부스 60개 동과 2개의 버스킹 무대와 ALL STAGE무대 등 3개의 무대가 오후 5시까지 동시에 진행이 됐으며 오후 5시 이후에는 ALL STAGE에서 2부 공연이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동아리축제에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되는 청소년동아리활동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으며 이날 축제 참가한 문화예술동아리연합회 회장 박인우(20) 청소년은 “벌써 올해로 동아리축제에 3번째 기획과 참여를 하고 있으며 날로 커져가는 동아리축제와 참가하는 동아리들의 참여의식 또한 발전되어 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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