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스케키', 전남 곡성 촬영현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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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스케키', 전남 곡성 촬영현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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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케키' 촬영현장인 전남곡성군 곡성역

^^^▲ 영래의 눈이 무엇에 놀라 휘둥그래진 모습
ⓒ 이정민^^^
향수를 불러 일으키게하는 영화 '아이스케키' 촬영현장이 26일 공개됐다.

'아이스케키' 촬영현장인 전남곡성군 곡성역 옆에 2000평 규모의 세트장에서 영래(박지빈)와 영래모(신애라)의 씬이 한창 찰영중이었다. 영래와 영래모의 만나는 씬을 즉석에서 공개했다. 그 모습을 담았다.

영화 '아이스케키'는 자신의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아버지를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주고 있다. 각박해져가는 이 시대의 모습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여유를 찾게 해준다고 할 수 있다. '아이스케키'는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

^^^▲ 영래모가 영래의 얼굴을 닦아 주는데...
ⓒ 이정민^^^

^^^▲ 아이스케키 감독과 배우 신애라, 박지빈, 장준영
ⓒ 이정민^^^

^^^▲ 영래모가 다정히 영래를 뒤에서 안고 있는 모습(좌)과, 영래와 승수
ⓒ 이정민^^^

^^^▲ 영래가 아버지를 찾아 서울로 갈 때 타게되는 증기기관차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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