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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뉴 라이트연합 장재완 상임대표는 “정치권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때 폭력이나 테러와 같은 정치적인 일탈행위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이번사건은 독선과 증오의 정치문화라는 우리사회의 병환이 터져 나 온 것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이런 야만적 행위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관용과 공존, 대화와 설득의 정치문화가 독선과 증오의 정치를 대신하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정치권의 깊은 자성과 책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승훈 대변인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 위상 강화에도 불구하고 구태의연한 정치문화를 청산하고 박 대표의 테러가 마지막 종지부가 되었으면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여야가 증오와 독선의 정치에서 간디의 비폭력정신을 이어받아 화합, 평화 그리고 희망의 정치문화로 변화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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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을 마치고 박 대표 병실이 있는 세브란스병원 20층을 방문하여 유정복비서실장의 만나 박 대표의 빠른 쾌유를 전했고, 박 대표의 시민단체의 방문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다.
참석자 명단
이승훈(뉴 라이트청년연합 공동대표, 경문대 교수)
강태우(뉴 라이트청년연합 천안아산대표, 델타 대표이사)
권오준(뉴 라이트청년연합 일자리창출위원장, 창업경제신문 대표이사)
이건찬(뉴 라이트청년연합 공동대표, 대한경호협회장)
전용곤(뉴 라이트청년연합 행사위원장)
한승우(뉴 라이트청년연합)
장동석(뉴 라이트청년연합)
염동훈(뉴 라이트청년연합)
나광희(뉴 라이트청년연합)
김보화(뉴 라이트청년연합)
임성락(뉴 라이트청년연합)
배정미(뉴 라이트청년연합)
홍승표(뉴 라이트청년연합)
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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