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8년 구형' 여교사, 제자 꼬신 이유?…"너무 잘생겼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징역 8년 구형' 여교사, 제자 꼬신 이유?…"너무 잘생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징역 8년 구형' 초등학생 꼬신 여교사

▲ '징역 8년 구형' 초등학생과 성관계 여교사 (사진 : TV조선 뉴스) ⓒ뉴스타운

초등학교 6학년 제자와 성관계를 맺어온 여교사에 징역 8년이 구형됐다.

31일 검찰은 제자와 상습적 성관계를 맺어온 여교사에 징역 8년, 전자 발찍 부착 10년을 구형했다.

징역 8년을 구형받은 여교사 A씨는 초등학교 6학년 제자 B군에게 "사랑한다. 만두 사주겠다"라고 말하며 유인했다.

A씨는 B군에게 수시로 얼굴이 담긴 반라 사진을 찍어 전송했고 이 같은 사실은 B군의 부모가 B군의 문자를 발견하게 되면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

여교사 A씨는 검찰조사에서 "서로 좋아해서 성관계를 가졌다"며 "너무 잘생겨서 충동을 느꼈다"고 진술했다.

B군은 해당 사건 이후 수차례 심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한 학교 관계자는 "B군이 상당이 위축돼 있는 게 눈에 보인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여교사 A씨는 아이가 있는 유부녀로 알려져 큰 파문이 일으키고 있다.

한편 징역 8년을 구형받은 여교사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열라뽕따이 2017-10-31 20:06:05
저런 미친 여교사 .. 그렇게 하고 싶었드냐 ? 말세다 말세 ~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