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충주시등 11개 시군에서 10.20부터 2017.10.26까지 일주일간 뜨거운 열기속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전에서 한국의 강소기업인 (주)스마트캅 회장(허진)과 임직원들이 (재) 필리핀 우리 동포 선수단들이 고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자비로 전국체전에 출전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22일 (재) 필리핀 골프선수단감독(이일로)을 직접 진천으로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며 격려했다.

㈜스마트 캅은 현재 지방자치가 발달된 필리핀에서 각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신뢰를 얻어 LED사업,교통신호등,CCTV, 쏠라,모래 채취,수산업 자원개발 등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주)스마트캅은 99회 전국체전 때부터는 (재) 필리핀 우리 동포 골프단 선수들의 단체복과 숙소 식사를 제공하기로 약속을 하였다.

허진 (주)스마트캅 회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은 국내에 있는 우리 국민들과 똑같은 한 핏줄, 한 형제이며 자랑스런 한민족임을 잊어서는 안된다”면서 (재) 필리핀 골프선수단들에게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해달라고 용기를 북 돋우고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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