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바라산휴양림 치유의 숲 연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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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바라산휴양림 치유의 숲 연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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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운영, 다양한 힐링 체험 프로그램 마련

▲ 의왕 바라산휴양림 치유의 숲 연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뉴스타운

의왕 바라산휴양림은 청계산 치유의 숲과 연계한‘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등을 치유하고 면역력 증가 및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족, 청소년, 임산부 등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매일(공휴일 포함) 운영되며,‘숲속 오감 힐링체험 숲에 갈까?’라는 주제로 오감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마음 이완, 감성 증진, 신체적 건강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족을 위한‘가달숲 프로그램’, 예비부부 및 임산부를 위한‘아기바라숲 프로그램’, 45세이상 중년들을 위한‘아미숲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친밀한 가족관계 형성,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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