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노인복지관 셔틀버스 확장 운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왕시, 노인복지관 셔틀버스 확장 운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셔틀버스 2대 추가 운행, 복지관 이용 편의 개선

▲ ⓒ뉴스타운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16일부터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노인복지관 셔틀버스 2대를 추가 운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 초 통합셔틀버스 운행이 중단됨에 따라 노인복지관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2016년 9월에 4대의 버스를 구입하여 운영을 해왔다.

하지만, 부곡동에서 사랑채 노인복지관을 가려면 먼저 아름채노인복지관에 가서 사랑채 노인복지관으로 향하는 버스를 갈아 타야 하고, 청계동에서 아름채 노인복지관을 가려면 사랑채 노인복지관에서 아름채노인복지관으로 향하는 버스를 갈아타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시는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버스 2대를 추가 구입해 총 6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버스를 갈아타는 일 없이 논스톱으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청계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자주 가는데 이제는 차를 갈아타지 않고 바로 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셔틀버스 추가 운행으로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