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익명의 기부자, 저소득층을 위해 햅쌀 10kg 100포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천시 영중면 익명의 기부자, 저소득층을 위해 햅쌀 10kg 100포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포천시 영중면에 사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13일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햅쌀 10kg 100포을 영중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매년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관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민주 영중면장은 “요즘같은 불경기에 아주 반가운 소식이다. 맞춤형급여 또는 긴급지원과 같은 공적지원이 소득․재산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지원이 불가능한 복지사각지대의 경우 면에서 기탁 받은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중면에서는 이번에 기탁 받은 쌀을 오는 10월 중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포천 전국 대기질 최하위 2017-10-13 14:47:06
    청정포천은 엤말 지금은 장자산업단지,신평산업단지 그리고 가스발전소 2개가 내뿜는 오염물질과 폐수 가 장난 아니다. 포천은 전국 대기질 최하위다. 전세계가 감축하고 있는 석탄발전소를 바닷가도 아닌 공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내륙분지인 포천에 지어지고 있다. 포천 신북면에 5킬로내에 발전소가 3개
    포천은 오염 도시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