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노인회(지회장 박용렬)는 12일 오전 11시부터 강화군노인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300만 인천시대 행복한 어르신'이란 주제로 유정복 인천시장의 특강을 300여 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졌다.
이날 유 시장은 "대한민국 오천년 역사중에 가장 격변을 겪고 있는 산업화.민주화.정보화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르신들이 300만 인천시대를 맞아 보다 행복하게 사실수 있도록 인천시정을 맡고 있는 인천시장으로써 무엇을 할것인지를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특히 강화군에는 어르신 인구가 많기때문에 더욱 더 세심하게 어르신 복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이상복 강화군수, 유천호 전 강화군수, 안영수 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특강 이후에도 유 시장은 하루 일정을 강화군에서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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