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방법원이 9월29일 박종철 시의원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신청한 의정부시의장 불신임 집행정지 가처분안에 대하여 '인용'을 결정했다.
지난 9월8일 제271회 임시회에서 안지찬 대표발의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중심으로 ‘의장 불신임의 건’을 찬성 7표로 가결한 바 있다.
뒤이어 바른정당 구구회 의원을 후임 의장으로 선출했고, 이에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박종철 의원이 강력 반발하며 변호사를 선임, '의장 불신임결의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과 의장 불신임결의 취소 및 의장 선임결의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이 사안에 대하여 인용을 결정함으로써, 박종철 의원은 의장직에 복귀한다
한편, 불신임을 추진한 7명의 의정부시의원들에게 무라한 .의장 불신임안'을 강행했다는 비난이 예상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