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지난 28일,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모은 성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지난 11일부터 약 2주간 양주경찰서 현관에 마련한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하면서부터 직원들이 십시일반 사랑나눔 활동에 동참한 것으로, 경찰서 각 기능에서 추천한 범죄피해자 등 관내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 3명을 선정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피해회복 노력 등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송호송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각도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