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 추석 명절 前 금융기관 안전지킴이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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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 추석 명절 前 금융기관 안전지킴이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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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 시민경찰대는 9. 28~29(2일간) 09:00~16:30, 덕계동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 3개소에 대원 20여명 배치,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강‧절도 및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지원근무에 발 벗고 나섰다.

시민경찰대에서는 추석 명절 전 주민들의 금융기관 이용이 많고 범죄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미리 착안하고 양주시 금융기관 중 경비원이 미배치 된 제2금융권 은행 대상으로 개점부터 폐점시간까지 상주하여 가시적 활동을 통한 범죄 없는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민경찰대 강병석 대장은 “추석 명절 직전에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각종 범죄의 대상이 될 것이 우려되어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대원을 배치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양주경찰서 송호송 서장은 “추석명절 주민안전을 위해 경찰만이 아닌 시민경찰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공동체치안 활성화로 평온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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