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박준호)는 27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한가위 사랑의 나눔 전달식’을 갖고, 관내 어려운 청소년 다섯 가정에 쌀 10kg 5포, 청소년전용 화장품 5세트, 라면 10박스, 사과5박스, 생필품 세트 등 약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방문 전달했다.
박준호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 이번 기탁물품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우리의 미래를 이끌고 갈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이러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교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년 관내 불우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 및 물품을 지원하고, 학원 연계사업을 해 오고 있으며, 매 달 1회 이상 우범지역 순찰과 학교폭력예방 선도 캠페인을 펼쳐 청소년 선도와 범죄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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