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외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노인·장애인시설, 장애인복지단체 등 총32개소 위문을 실시하였다.
이의 일환으로 26일(화) 이석우 시장은 수동면 소재 장애인생활시설‘신망애재활원’과 노인주거복지시설‘글라라의 집’2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희망과 용기가 담긴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석우 시장은 “날로 각박해져 가는 시대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이용자 중심 실천을 통하여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한 발 앞장서는 나눔 활동을 펼침으로써 시민이 시민을 돕는 나눔 공동체를 실현하겠다.”라고 시정 포부를 밝혔다.

한편, 29일(금)에는 최현덕 부시장이 수동면 소재 장애인생활시설 호세아동산을 방문하여 입소자 생일잔치, 미술활동프로그램 참여 등 위문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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