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는 9월 26일(화) 우리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연헌모)로부터 위기 어린이 돕기 후원금 300만원을 양 기관 관계자 5명이 모인 가운데 전달받았다.
인천적십자사는 다가오는 10월 28일(토) 송도 G타워에서 열리는 위기 어린이 돕기 ‘G타워 희망 오르기 대회’를 개최해 관내 아이들의 의료,교육,생계,주거 등 필요한 지원사업을 펼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한다.
우리은행 인천영업본부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어렵게 사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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