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는 지난 22일 孝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특히,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위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나누리한의원(이사장 최윤석)에서 어르신들께 한방진료를 무료로 제공했고 고희자무용학원에서는 재능 기부로 민요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에서 준비한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며 담화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김○○(78세)은“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민요를 들으니 지난날 아름다운 추억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았다. 많은 위안이 되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김성환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사랑과 정성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황광철 서정동장은“이런 뜻 깊은 행사를 추진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에 감사하며 100세 시대에 어르신께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서정동이 효자동(孝子洞)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해마다 ‘어르신모시기’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사랑의 수호천사119사업을 통하여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를 위한 집수리 지원과 방역·청소 등으로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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