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실천 방안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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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실천 방안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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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과 국공립병원의 사회복지팀을 확충해 절박한 상황의 환자 의료안전망 구축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회장 최경애)는 국회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국회의원, 정의당 윤소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7일 오후 3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의료안전망 강화를 위한 의료사회복지사 활동 제도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7월 26일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에 따라 대학병원과 국공립병원의 사회복지팀을 확충하여 절박한 상황에 처한 환자를 한 명도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의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새 정부 계획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발제자로 이진용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가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 제고’를, 임정원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의료사회복지사 활동 수가 확대를 위한 제도화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발제에 이어 토론에는 권지현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수석부회장, 김정숙 건강세상네트워크 운영위원, 정은영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최경애 회장은 “국민이 아플 때 아파하고 국민이 웃을 때 비로소 웃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며, 본 정책토론회를 통해 병원 사회복지팀 확충과 의료사회복지사 활동의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여 촘촘한 의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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