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청소년의 꿈이 트는‘모두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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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청소년의 꿈이 트는‘모두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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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진로계획에 실질적 도움 줄 수 있는 시간돼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홍현웅)에서는 지난 9월 16일(토), 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대학생멘토와의 만남 『모두꿈틀』’이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에서는 약 30여개의 학과 대학생과 함께 진로․진학에 대한 1:1 상담이 진행되었다. 보편적으로 진행되는 직업인 또는 직업체험 형식의 진로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재능기부에 참여한 대학생과 함께 친근한 형식으로 진로와 진학에 대해 자유로운 상담을 실시하였다.

청소년의 주 고민인 진학과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 대학생들에게 듣는 생생한 학과 정보와 진학정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진학방법, 복수전공, 대외활동 등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궁금증과 고민내용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1:1 상담을 실시하는 활동이다.

이번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모두꿈틀』’은 총 31개 학과(사회복지학 외 30개학과)의 대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계획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홍현웅 소장은 ‘대학생의 재능기부가 없었다면 이러한 청소년을 위한 활동이 어려웠을 것’이라며,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독려하는 한편, ‘매년 진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참여 청소년들은 멘토와의 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받아 서로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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