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협회, '2017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장정의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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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2017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장정의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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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현대무용수들이 소통하는 교류의 장 돼

▲ ⓒ뉴스타운

(사)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2017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MDC)는 지난 9월 9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어 12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국내 및 해외예선심사를 통해 209명이라는 개최 최다 인원을 기록하였으며, 12개국이 참여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KIMDC 조직위원회의 조직위원장이자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조남규는 이번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를 통해 국내외 현대무용수들이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으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한국현대무용의 우수함을 더욱 알리도록 매진할 것이며 2018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2017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MDC)에서 시니어 남자부문인 권재헌(한양대 무용학과 4학년)의 하울링, 80개의건반이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무용협회와 천안문화재단의 주최로 9월 9일 ~12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권재헌은 시니어 남자부문 금상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대상)을 받았으며 은상에 양승관, 동상 강왕식에게 수상의 영애가 돌아갔다. 시니어 여자부문 금상은 이정민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김동희, 동상 김소영이다.

이와 함께 주니어 부문 금상은 김건이 차지했다.

이번 콩쿠르에는 한국을 비롯해 폴란드, 타이완, 말레이시아, 브라질, 이스라엘, 괌, 필리핀, 뉴질랜드, 중국, 일본, 코스타리카 등 12개국 무용수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장은 미국심사위원인 Cynthia Newland가 수고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천안시, ㈜케이에프씨코리아, 한국메세나협회, 국제춤축제연맹,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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