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는 9월 12일(화) ‘2017년 청소년이 만드는 재난안전 KOREA 우수활동 작품전’에 참여한 학교 가운데 인천당하중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시작된 청소년이 만드는 재난안전 KOREA 우수활동 작품전은 재난대비 대응요령과 안전교육 보급을 위해 실시했다.
적십자는 학생들에게 적십자 시청각교육(산악안전, 수상안전, 화재안전 등)을 제공하고 교육받은 학생들은 교내 재난안전 캠페인을 그림, 글, 표어, 포스터 등 자유형식으로 실시했다.
그중 우수활동 작품전에 제출된 8작품 가운데 올해 대상은 인천당하중학교, 최우수상은 인천논현고등학교, 우수상은 인천고잔초등학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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