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기업애로사항 청취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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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기업애로사항 청취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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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500여 개 업체 대상 안내문 발송, 20일 간담회 개최 예정

의왕시가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관내 5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제 활동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불합리한 규제,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제출하는 방법과 요령을 안내하는 문서를 발송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일에는 간담회를 개최해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기업들로부터 접수된 건의사항중 자체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조해 즉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 부처에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법령상의 규제로 기업 활동에 어려움이 있거나, 불합리한 규제라 느껴지면 언제든지 시로 건의해 주기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 및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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