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제17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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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제17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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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47개 팀이 본선 24개 동아리로 진출해 경연 펼쳐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홍현웅)은 9월 9일(토), 인천관내 초․중․고 문화예술동아리를 대상으로 『제17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제17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 가천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가 후원하는 인천을 대표하는 청소년 행사이다.

올 해로 17회 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행사는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동아리경연대회로서 인천지역 청소년 공연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문화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지난 8월 26일 인천 관내 초․중․고 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 47개 팀을 대상으로 펼쳐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의 동아리가 경연을 펼쳤다.

대상인 인천시장상은 ‘인천정보산업고등학교’의 ‘루모스 윈드 오케스트라’에게 돌아갔으며, 그 밖에도 최우수상(인천교육감상), 최우수상(인천시의회장상), 인천청소년문화센터장상, 인천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가천대학교총장상, 인천가톨릭대학교총장상, 인천대학교 총장상이 대회에 참여한 많은 청소년에게 돌아갔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홍현웅 소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가 느껴져 너무 좋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청소년들을 위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예술활동을 발산하는 발표의 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매년 진행되는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에 지역 내 많은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희망한다. 행사에 관한 사진은 인천청소년문화센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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