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일자리 상황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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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일자리 상황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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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일자리 상황판 설치, 일자리 직접 챙긴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일자리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일자리상황판에는 ▲ 일자리 상황(전국·남양주시 주요 일자리 지표) ▲ 공공일자리 창출 실적(일자리목표 공시제 현황) ▲구인·구직 및 취업현황 등이 포함된다.

항목별로 일자리 상황에는 전국 및 남양주지역의 고용률, 취업자수, 실업률 등이 나와 있으며, 공공일자리 창출실적에는 민선6기 일자리 2만개 창출 실적, 구인구직 취업현황에는 남양주시 일자리센터 운영 현황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일자리상황판을 시장실, 부시장실, 경제산업국장실, 고용복지센터 4곳에 설치해 일자리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추진해 성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직접 일자리 추진 상황을 살피고 시정의 모든 업무를 일자리와 연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직장·주거 기능이 공존하는 10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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