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 해상 익수자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해양경찰서, 해상 익수자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제(5일) 밤 신항만 오이도 선착장 인근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5일 밤 8시 28분경 오이도 선착장 인근 해상에 사람이 있다는 행인 박모씨의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 등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신항만파출소 경찰관은 해상으로 계속 걸어 들어가는 정모씨(55세, 남)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접근하는 한편, 인근 민간구조선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정모 씨는 술에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는 상태로 해양경찰관에 의해 구조되어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익수자는 사업실패로 술에 많이 취해 물이허리 높이까지 찼으나 해상으로 계속 걸어 들어가던 상황이었다” 라며  “음주 후 물에 뛰어드는 행위는 운동능력이 저하되어 매우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