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읍·안중읍지역사회보장協, 광명시 소하1동, 철산2동 민관협력 우수사례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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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안중읍지역사회보장協, 광명시 소하1동, 철산2동 민관협력 우수사례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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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성읍·안중읍지역사회보장協, 광명시 소하1동, 철산2동 민관협력 우수사례 청취 ⓒ뉴스타운

평택시 팽성읍 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필대, 민간위원장 임천명)와 안중읍 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서인규, 민간위원장 김태옥)는 광명시의 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지난 4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팽성읍,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주학 광명시 복지정책과장의 복지동 사업소개에 이어 길은정 소하1동 맞춤형복지팀장이 누리복지협의체 추진현황과 민관협력사업, 복지안전망 6단계에 대해 설명하고, 이정환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이 동 누리복지협의체의 복지자원 발굴 사례와 동별 특성화사업 자원연계 활동 등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옥 안중읍 민간위원장은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위원들의 역할과 우수사례를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됐다.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과 활동방안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필대 팽성읍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간 협의체의 연계 추진으로 이뤄져 더 큰 의미가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리더로서 소속감과 소명의식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고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며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는 전국 최초 복지동 사업 시행, 누리복지협의체를 통한 민간주도의 지역 복지문제 해결 활성화, 복지통장 복지업무 수행 강화, 외부 자원 등 공모사업을 통한 자원연계 활동 등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선도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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