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모두가 행복할 때 까지 최선을 다하는 평택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를 소개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 모두가 행복할 때 까지 최선을 다하는 평택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를 소개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평택 모두가 행복할 때 까지 최선을 다하는 평택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를 소개합니다 ⓒ뉴스타운

평택시 사회복지행정 연구회는 154명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최일선에서 직접 봉사하는 공공복지행정전문인력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평택시의 복지발전과 자질함양을 위해 연구하고 있다.

평택시 사회복지행정 연구회에서는 총회 및 송년회, 권역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고된 업무에서 벗어나 문화체험을 통해 회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문화힐링 프로그램 운영, 회원의 복지 및 발전을 위한 소그룹 연구모임운영, SOS 지원사업(이웃돕기),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24일에는 현장에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어려운 자의 편에 서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자세를 다시 한 번 다짐하고자 뮤지컬 시카고를 단체관람 했다.

이날 공재광 평택시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전달받았으며, 평택시의 생산적인 복지를 위하여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SOS지원사업은 매년 200만원의 예산(회원의 회비로 조성)을 세워 공적지원이 불가능한 경우 이웃돕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회원 업무상 해결이 곤란한 문제 등으로 지출이 필요한 경우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사회복지 긴급지원을 받을 수 없는 노숙자의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 및 과태료 대납 독거노인으로 기초수급을 받다 사위가 사망하면서 딸이 보상금을 수령하며 기초수급에서 탈락한 어르신 생계비 지원 동일 질병의 재발로 공적 의료비지원이 불가능한 기초수급자의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하고 있다.

▲ ⓒ뉴스타운

평택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김정원)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평택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사회복지의 구심점이 되어 타 기관과도 조화와 협조관계를 유지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