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앙도서관 연계 특별지원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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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앙도서관 연계 특별지원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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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립중앙도서관의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과 연계해 2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다녀왔다. 이 날 체험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를 저술한 이지유 작가가 동행해 청소년들에게 과학과 관련된 분야의 직업 탐색을 도왔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호기심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 미래를 상상하는 공간인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의 미래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천체투영관과 스페이스월드 체험이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우주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다.

한 참가 청소년은 “작가님이 설명도 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줘서 예전에 과학관 왔던 것보다 더 재미있고,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며 포천시립중앙도서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에 만족하고, 다음 기회를 기약하고 싶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 또한 “청소년들이 즐거워하고,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2학년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충원 시까지 상시모집 중이며, 복지대상자를 우선 선발 하고, 복지대상자가 아닐 경우는 지원협의의 심의를 거쳐 선발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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