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24시 평내동, 안전하고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합동 캠페인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땡큐!24시 평내동, 안전하고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합동 캠페인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땡큐!24시 평내동, 안전하고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 ⓒ뉴스타운

남양주시 평내동(동장 김학철)에서는 지난 8. 31. ~ 9.1.(2일간) 평내동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 평내파출소(소장 김명선)와 함께 ‘땡큐!24시 안전하고 살기좋은 평내동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8. 31. ~ 9. 1. 양일간 저녁에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유해업소 밀집지역 위주로 업주들에게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행위 금지 홍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출입·고용제한 표지판 부착여부, 청소년출입시간(오전9시~오후10시) 준수여부 및 기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해 단속 취지 설명 및 자발적 협조를 당부하여 실질적 계도 효과를 유도하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마음놓고 생활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8. 28. ~ 9. 1.까지 일주일간 실시한 땡큐!24시 합동 야간순찰과 병행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철 평내동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평내동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좋은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땡큐!24시 평내동, 안전하고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 ⓒ뉴스타운

「안전한 평내, 살기좋은 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지난 1월 9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 “땡큐!24시 평내동” 프로젝트는 평내동주민센터, 주민자치회, 평내파출소 및 재난안전, 방범, 교통분야의 11개 사회단체를 통합하여 민·관·경 상생 협력을 통한 범죄추방과 재난안전사고 zero, 교통(사망)사고 zero를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빈틈없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