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무단투기 신고 활성화’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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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무단투기 신고 활성화’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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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경각심을 높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유발하기 위한‘무단투기 신고 활성화’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해 심사한 결과 최종 3개의 제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 및 시상 내용은 최우수상에“쓰레기 퇴치 마을보안관 운영(시상금 50만원)” 우수상에 무단투기 취약지역에“그림자 조명 홍보(시상금 30만원)”그리고 마지막으로 장려상에 “스마트 경고판 CCTV 활용(음성 안내멘트 삽입)(시상금 20만원)”으로 최종 3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50일간 공모 공고를 한 결과 총 113건의 아이디어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는 1차 실무심사, 2차 본심사로 내부 및 외부 환경전문가 등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공정성과 객관성 있게 진행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이번 공모에 당선된 3개 당선작에 대하여는 하반기 및 내년도 현장청소행정에 적극 반영토록 할 예정이며 이번에 공모에 응모했으나 아쉽게 수상대상에서 제외된 우수 아이디어 제안들도 청소행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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