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진수)로 출근하는 직원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이른 아침에 방문한 민원인도 뜻밖의 상황에 얼굴에 미소를 띠며 인사를 건넨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각 부서장들은 ‘친절’을 공무원의 가장 큰 덕목으로 삼아 솔선하고자 매일 오전 8시부터 청사 앞에서 방문 민원인과 직원에게 반가운 미소로 인사하고, 작은 간식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번에 진행된 캠페인은 농업기술센터를 찾는 시민은 물론 직원들에게도 친절의 마음을 나누고자 실시한 실시됐다.
이진수 소장은 “내가 행복해야 타인도 행복할 수 있다.”라며 “일방적 친절이 아닌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양방향 친절을 추구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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