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무더위 속 소방안전지킴이 구슬땀 흘려 재난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무상보급 등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리소방서, 무더위 속 소방안전지킴이 구슬땀 흘려 재난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무상보급 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는 최근 무더위 속에 운영 중인 ‘소방안전지킴이’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지킴이’란 ‘경기도 소방안전지킴이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재난안전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의 지정을 받아 비법정 소방안전관리 대상(소규모 대상, 영세자영업, 일반주택 등)에 대해 화재예방 및 홍보 등 소방안전에 관한 활동을 수행하는 제도이다.

구리소방서는 금년 소방안전지킴이를 총 12명 2인 1조 6개팀으로 구성하여 10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수립과 민간차원의 소방안전 예방활동을 전개하기 위한‘소방안전지킴이’의 주요 활동사항은 ▲소방안전 관련 도민 의견수렴 및 소방시설 사용법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및 사용법 안내 ▲소방안전관련 위법사항 제보 ▲ 소방홍보물 배부 등이다.

▲ ⓒ뉴스타운

특히, 구리소방서는 ‘소방안전지킴이’활동을 재난 취약계층 약 500여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에 주력하여,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저감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정훈 구리소방서 재난예방과장은 “무더위 속 소방안전지킴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소방안전지킴이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