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위치한 교동짬뽕 김서희 대표는 지난 24일 배움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가는 소흘노인대학 회원 40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소흘노인대학은 2005년 3월 설립되어 존경받는 노인위상의 정립을 교육목표로 매주 수요일마다 건강 및 취미생활, 교양, 문화 등 다양하고 알찬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뜨거운 호응 속에 참여율도 높아 몇 년 동안 소흘노인대학의 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는 어르신들도 있다.
이번 행사는 활기찬 노후를 스스로 만들어 가며 평생학습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응원하고자 김 대표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였으며, 김대표는 “작은 실천에 큰 호응을 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광조 소흘노인대학 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 응원해줘서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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