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남부청소냔문화의집 (관장 방소라)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하는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캠프를 통해 상호간 교류·협력·소통 능력을 함양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프로그램으로 천놀이 활동, 수중올림픽활동, 과학활동, 도예활동 등 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캠프에 참가한 6학년 참가학생은 '방학기간에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5, 6학년 각 20명씩을 모집해 국어, 영어, 수학, 합창수업, 댄스활동, 미술치료, 체육 등 교과학습과 체험활동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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